‘ 메타광고 좋다는데 저희도 해도되나요? ’
메타 광고를 처음 진행할때 예산을 어느정도 잡고 시작해야하나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메타 광고가 좋은건 아는데 예산을 얼마로 잡아야할지 감이 안와요”
“도대체 얼마정도 태워야 성과가 나는건지 모르겠다”
“어느정도의 리스크를 가져가야하고 성과가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들어가기가 어렵다”
질문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어느 브랜드가 메타광고를 해야 효과가 있고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수있는지 인싸이트를 풀어보겠습니다
분명 메타 광고는 현재 광고 시장중에 가장 폭발적으로 성장 할수 있고,
성과만 나오면 매출을 가장 많이 낼수 있는 매체가 맞습니다.
인스타를 사용하는 유저는 한국에서 벌써 MAU 2,500만을 돌파 했습니다.
2명중 1명꼴로 인스타그램을 이용합니다.
또한 인스타그램은 미디어 기반이라 체류시간이 높고 특히 영상은 설득력이 엄청나죠.
솔직히 광고 효율이 좋을수 밖에 없는 매체 입니다
영상을 보러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설득력이 강한 영상을 보여줘 제품을 소비하게 한다?
이건 미친거죠..
그럼 어떤 제품들이 메타광고를 진행이 가능한 제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 매니악한 제품 보다 대중적인 제품이 잘됩니다
- 광고 노출당 단가가 평균 30-70원 사이라, 원가율이 50% 언더인게 좋습니다.
- 제품의 소구가 콘텐츠에 잘 표현되는 제품이 좋습니다
- 욕구의 크기가 큰 제품들이 좋습니다
정리해보면 가장 잘 나오는 카테고리는 건기식, 패션, 리빙, 생활용품, 뷰티, 식품 이렇게 있는거같습니다.
잘못하다가 마이너스 나면 어쩌지?
가장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안정적으로 현금흐름을 만들면서
전체 매출 볼륨을 올리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흔히 저희는 광고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테스트는 보통 광고 소재당 객단가의 1-2배수로 광고비를 태웁니다.
고단가 제품 제외하고 커머스 평균 객단가가 3만원 중반이므로, 3-5만원 정도 태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소재당 3-5만원 정도 태워야 가장 최소한의 테스트가 가능하니 최소 일예산 10만원을 권장 드리고 있습니다.
일 소재 발행량을 3개 정도씩 가져갈수있고, 소재당 버리는 소재 없이 최소한의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이제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한달 예산 300만원안에서
저희가 원하는 정답을 찾는겁니다
여기서 실력이 나뉘게 됩니다. 진짜 잘하시고 감 좋으신 분들은 진짜 짧은 시간안에 저비용으로 터뜨립니다.
실력이 저조한 분들은 이 시간과 비용이 점점 늘어나게 됩니다.
얼마나 많은 성공케이스를 알고있는가, 얼마나 많은 경험을 해봤는가
또 얼마나 이 브랜드에 대해 집착했는가 에 따라 승패가 나뉘는거같습니다.
브랜드 초기 부터 → 억단위로 만드는걸 특히 잘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런분들에게 초기 브랜드를 맡겨야합니다.
초기 브랜드를 부스팅 하는것과, 기존에 잘되고있는 브랜드를 부스팅 하는건
인싸이트 자체도 다르고, 접근 방식도 다릅니다.
저희가 아무리 잘하는 경쟁사의 광고 라이브러리를 보고 따라한다 쳐도
그건 이미 잘되고있는 브랜드의 성공 방식 입니다.
초기 브랜드들은 초기 단계에 맞게 광고를 집행해야합니다.
‘ 그럼 어떤 광고 소재를 뽑아야하는데? ’
초기에는 전환에만 미친듯이 몰입해야합니다. 업계에서는 흔히 히어로 소재 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핵심 지표는 ROAS 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ROAS가 나오지 않은 소재는 의미 없습니다.
엔드 ROAS에 맞는 소재가 나오면 수익이 떨어지게 되고, 해당 수익으로 더 광고비를 넣을수 있는 구조가 생기죠.
브랜딩도 할때도 아니고, 트래픽을 돌릴때도 아니고 무조건 전환 시켜야만 합니다.
엔드 ROAS는 ‘이 광고가 실제 돈이 남는 광고인가?’ 를 보는 지표입니다.
여기서 이제 제가 초반에 기준을 잡아드린 원가율 50% 언더인 제품들이
메타광고에서 유리 할수 밖에 없는 이유가 나옵니다.
짧게 계산을 해보면
예)
제품 원가: 10,000원
제품 판매가: 30,000원
Pg수수료: 3%
택배비: 3,000원
일때 <판매가> - <원가, pg, 택배비> = 마진
30,000 - (10,000+900+3,000) = 16,100
마진율: 약 53%
엔드 ROAS: 188%
제품 원가율이 낮으면 낮을수록 ROAS를 더 낮게 봐도됩니다.
메타 평균 로아스는 각 카테고리별, 제품 객단가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200%-400% 정도로 봐주시면 될거같습니다.
400% 이상이거나 500%을 봐야하는 제품들은 현실적으로 메타 광고를 집행하면 안됩니다.
마이너스 날 확률이 너무 높습니다.
ROAS를 잘 계산해서 메타 광고를 진입할지, 말지 결정 해주시면 될거같습니다.
다시 소재로 넘어와서,
전환용 콘텐츠는 상대적으로 자극적인 콘텐츠가 많습니다.
소비자들은 무의식적으로 구매하는 성향이 커
사람들이 소재 보고 홀린듯이 구매할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자주 보는 검은배경에 빨강, 노랑글씨나 혹은
카피가 자극적이여서 브랜드 무드를 해칠것만 같은 그런 소재들
이런 소재들이 실제로 전환을 잘 일으킵니다. 예쁜 브랜딩 소재는 아직 할 단계가 아닙니다.

(* 저희 브랜드가 아닌 레퍼런스 입니다)

실제로 미디어커머스 잘하는 브랜드들을 보면 소재가 예쁘지 않습니다.
물론 월 3억대 이상에서, 더 부스팅을 원하는 팀들은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흔히 말해 캐즘구간 이라 하는데 월매출 기준으로 보면, 3억대에서 5억대 이상 브랜드들이 많이 진행하십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초기 메타 진입 하시는 분들일텐데
사진과 같이 이노베이터 단계라고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소비자들은 저희 브랜드를 알리가 없고, 알고싶어 하지도 않습니다.
저희브랜드를 알리려면 노출량이 많아야하고 노출량이 많으려면,
그만큼 광고비를 엄청 태워야합니다.
저희는 그 광고비를 지속적으로 태우면서 노출량을 늘릴수있게
지속적인 현금 흐름 순환 구조를 만들어야합니다.
정리 해보면
- ROI 설계를 명확하게 진행하고 광고를 진행해야합니다.
- 초기엔 ROAS 지표 기준으로 매출을 만들어, 지속가능한 구조를 만들어야합니다.
- 매출을 만드는 소재는 무의식을 건드는 자극적이고 직관적인 소재가 많습니다.
해당 글을 보고 메타광고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초기 이커머스를 진행하시는 분들을 위해 양질의 인싸이트를 가져오겠습니다.
무료 컨설팅은 항상 열려있으니 얼마든지 문의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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